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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sterclayinc

영어잡지는 최고의 학습교재입니다.

영어잡지는 최고의 학습교재 Mr. 클래이와 인터뷰를 통해 왜 영어잡지가 가장 좋은 학습교재인지 질문했습니다.    By Magazine Curation Team “영어 교재가 가장 최신의 경향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간행물을 구독하는 것입니다.  “ 왜 가장 좋은 교재가 신문이나 책이 아니라 매거진이라고 생각하세요?  영어 교재가 가장 최신의 경향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간행물을 구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장 최신 뉴스는 일간신문입니다.   일간지는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기대하기 힘들뿐더러 재미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건을 보도(REPORTING)하는데 포커스가 있기 때문이죠. 당연한 거죠. 사설과 칼럼이 있지 않냐고 하지만 칼럼이나 사설도 관련분야나 사건을 따라가지 못했던 독자는 무슨이야기인지 알수가 없는 내용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간행물이 왜 책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훌륭한 책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작가가 어떤 트렌드를 포착하고 자료를 수집해서 집필하고 출판되고 서점에 배포되고 우리의 손에 들어오는 과정을 생각해보세요. 최소한 6개월에서 2-3년, 혹은 그 이상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에게 깊이있는 통찰력과 생각할 수 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하긴 하지만, 역시 너무 트렌드와 이슈에 동떨어질 수 있는 위험성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살아있는 영어라고 하긴 무리가 있죠.   아까 일간 신문 이야기를 하셨는데, 인터넷 미디어도 있죠. 왜 굳이 매거진이고 왜 굳이 종이 매거진에 집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학습이란 매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작업입니다. 뇌의 힘이 필요합니다. 마치 근육을 키우는 것 처럼 뇌의 학습능력을 단련하는 과정이 필요하죠. TV 스크린이나 아이폰 스크린을 옆에서 보면 매우 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즉각적으로 움직이죠. 살짝만 터치만 해도 화면이 움직이고 반응합니다. 이런 강한 자극은 학습에 몰입하려는 뇌의 의욕을 상대적으로 떨어트리고, 지속적인 스크린 노출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학습 습관을 기르기 힘들게 하는 요소입니다. 때문에 저희는 적어도 학습에 있어서는 하드카피(hard copy) 의 힘을 믿습니다. 물론 동영상이나 인터렉티브한 컨텐츠를 이용해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일 때도 있죠. 하지만 학습이란 핵심적으로 마치 맨몸운동운동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뇌의 근육이 강한 사람이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도구를 통해서만 해결하려고 한다면 확실히 한계가 있죠. 좀 극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그런 점에서 종이매체, 하드카피의 위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종이매거진은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모든 매거진의 종이의 질감과 무게, 냄새가 다르고, 때문에 소유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수천가지의 영어잡지가 있는데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네 수천가지가 있습니다 때문에 하등의 도움도 되지 않는 매거진도 많습니다. 두가지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첫번째는 prestige 입니다. 한마디로 역사와 전통, 그리고 readership (독자수) 에 있어 인정받은 잡지라면 믿을만합니다. 두번째는 관심 분야입니다. 확실히 관심있는 분야를 읽을 때 더 효과가 좋으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분야별로 아주 많은 선택지가 남지는 않습니다.  영어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고싶고, 가장 좋아하는 매거진 몇가지만 알려주세요.  The Economist 명실상부한 1위 뉴스매거진입니다. 압도적인 성장세와 역사, 전통 그리고 폭넓은 지역의 다양한 분야를 커버하고 매우 국제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뉴스매거진 1개만 구독한다고 하면 반드시 추천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사량이 많고 읽기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마음을 비우고 읽고싶은 분야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진지하게 사회전반과 경제, 문화, 과학, 글로벌 어페어 전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겁니다.New Yorker 아주 매력적이고 멋이 있는 시사주간지입니다. 픽션/논픽션/리포타지/시/문화비평 등 퀄리티가 아주 높은 매거진입니다. 풍자 만화도 유명하고, 아티스틱한 커버를 선보입니다. 개성이 The Economist 와는 아주 다르지만 읽는 것의 즐거움을 알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매니아가 많은 매거진입니다. 미국국내뉴스와 이슈를 모른다면 약간 읽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Atlantic Monthly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월간지입니다. 일단 읽기가 아주 쉽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사회 이슈에 대해 깊이 있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있죠. 논조는 리버럴하지만 정말 강추하는 월간지입니다. 주간지를 읽을 시간이 없는데 몇 개 아티클을 읽어도 정말 좋은 저널리즘을 원한다면 강력추천합니다.Harper’s Magazine 이건 한국분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은데요, 마치 월간지계의 뉴요커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역시 월간지 구독을 원하는 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용어나 문장 수준이 높고 포토저널리즘의 퀄리티도 높습니다. Atlantic 에 비해서 약간 난이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미국국내뉴스와 이슈를 모른다면 약간 읽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고의 그래픽 디자인 매거진 5종 추천

최고의 그래픽 디자인 매거진 소개 현재 발행되는 최고의 그래픽, 편집, 비주얼 디자인 매거진 5종 "최근 Print 와 HOW 매거진이 출판을 중단하면서 관련 편집, 그래픽 디자인 매거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한 해외 그래픽 디자인 매거진 5종입니다." Peter K Lee Magazine Curator Computer Arts 편집디자인,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영국에서 연 13회 발행합니다. . 구독신청 EYE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잡지입니다. 영국에서 발행됩니다. 계간발행입니다. 구독신청 IDN 홍콩에서 발행되며 (영문) 연 6회 발행됩니다. 편집/그래픽/컴퓨터/웹 디자인 분야를 다루고있습니다. 구독신청 IDEA 도쿄에서 발행되며 그래픽 디자인, 타이포그래피에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계간발행 구독신청 Communication Arts 격월지며, 일러스트레이션, 포토그래피, 그래픽디자인, 광고, 컴퓨터디자인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가장 유명한 잡지입니다. 위의 잡지에 비해 인지도, 권위, 역사가 압도적입니다. 프린트, 시각디자인 전반을 다루고 있습니다. 구독신청